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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축구 국가 대표팀인 올 와잇츠의 라이언 넬슨 주장이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에 영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축구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 하고있다.
현재 블랙번 소속인 넬슨 선수의 계약은 거래를 희망하는 구단을 위해 열려있는 상태인데, 토트넘은 노골적으로 넬슨 선수 영입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보였다.
그의 계약은 지난 1일까지 열려있어, 이미 결정이 났지만 아직 언론에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은 넬슨 선수의 관한 관심을 최근 언론에 밝힌 바 있다.
“장기적으로 토트넘에 있을 수비수가 필요합니다. 윌리엄 갈라스 선수가 부상으로 쉬게되면서 그의 자리를 메꿀 선수가 필요하죠.”
“개인적으로는 라이언 넬슨 선수가 시즌이 끝날때 까지 아무도 대려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대단한 경쟁자이며, 팀에 있으면 좋을만한 선수이죠. 항상 그를 긍정적으로 봐왔습니다.”
34세의 넬슨 선수는 블랙번 소속이지만, 무릎 부상으로 지난 9개월 동안 한 경기밖에 뛰지 못했으며 마지막으로 뛴 경기도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3-1로 패한 경기에 잠깐 후보 선수로 출전한 경기라 지난 한해 동안은 그렇다할 결과물을 보여주지는 못 했다.
한편, 라이언 넬슨 선수는 2004년 부터 프리미어 리그에 뛰고있으며, 블랙번 로버스와의 계약은 2013까지 유효하다.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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