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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토의 땅 북한 실상

남북문제 칼럼 조회 수 893 추천 수 0 2012.01.27 08:32:47

 

동토의 땅 북한의 실상

(2011년 9월-10월)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에 소개된 최근의 북한 실상입니다.

지난 여름 태풍과 수해로 피해를 많이 입어 식량이 부족하다며

국제사회의 도움을 얻고자 외부의 취재를 허용하면서

찍은 사진들이라고 합니다.

 

사진은 모두 로이터(Reuters) 뉴스 서비스인 로이터 얼러트넷

(Reuters Alertnet)의 Damir Sagolj기자가 찍은 것인데

이동과 촬영에 엄격한 통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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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도 속사리 옥수수 집단농장 (20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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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도 남부 해주 지방에서 물 공급을 위한 수로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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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주병원에서 영양실조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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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도 마을에서 보건소 직원의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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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사리 집단농장에서 식사 준비를 하고 있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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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주병원에 영양 실조로 누워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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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도 농장에서 한 소년이 들판에서 일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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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부족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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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홍수로 집을 잃은 가정의 식사 접시

옥수수와 속대 그리고 콩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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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주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 입양 준비 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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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사리 협동농장 책임자가 작물의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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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농장. 벼가 탐스럽게 영그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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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부터는 사진 설명을 생략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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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낙후된 여건의 북한 동포들 모습의 단면입니다.

가슴 아픈 일이지요. 지극히 폐쇄적이어서

외부 세계와 비교할 수조차 없는 북한 주민들임으로

그들이 아주 못 살고 있는지를 잘 모를 터이지만,

 

핵 문제 이후 외부 지원이 단절됨으로써, 식량 등 생필품

부족현상이 계속되고, 탈북자 가족에 대한 탄압,

3대 세습과 우상숭배 등 공포정치가 극심함에 따라

'김 왕조'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을 수밖에 없겠지요.

 

의약품, 영양제, 어린이 용품 등의 외부 지원은

계속 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북한 정권의 연명을 돕는 것이 결코 아닌,

인도적 부문의 지원은 계속되어야 하겠으며

(전달과 배급이 확인되는 장치 필요)

 

해외 동포로서

북한의 변화를 조속히 가져와 북한 동포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고, 갈라진 조국이

하나 되기를 열심히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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