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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부터는 데이빗 가드너의 뒤를 이어

애론 영의 '한국 견문록'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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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64 남북문제 칼럼 동북아 정세 변화와 한반도 통일의 길 2014-01-15 424
463 남북문제 칼럼 남북한이 평화공존, 공동번영으로 가는 길 2013-08-22 421
462 남북문제 칼럼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한국의 대비 태세 2013-04-11 846
461 남북문제 칼럼 머리 위에 ‘북 핵폭탄’ 놓인 한국은 어떻게 대... 2013-02-20 545
460 남북문제 칼럼 2013년 한반도 안보 기상(氣象), 잔뜩 흐려지고 ... 2013-01-31 960
459 데스크칼럼 아쉬웠던 강남스타일 퍼포먼스 2012-12-07 623
458 조이 스토리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세요~ file [18] 2012-11-29 1003
457 남북문제 칼럼 영토, 과거사 문제에 있어서 일본의 오만함, 편협... 2012-09-05 577
456 조이 스토리 재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file [14] 2012-08-28 725
455 데스크칼럼 동영상 문제“ 강건너 불이 아니다” 2012-08-17 810
454 조이 스토리 편리함과 편안함의 사이... file 2012-06-29 535
453 조이 스토리 스마트 한국 file [1] 2012-06-19 591
452 조이 스토리 인류의 위대한 발명, 찜질방 file [1] 2012-05-22 689
451 남북문제 칼럼 또 다시 어려움을 자초(自招)하는 북한 [32] 2012-04-18 1427
450 조이 스토리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file [2] 2012-04-17 660
44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크라이스트쳐치 2012-04-13 765
448 조이 스토리 한국의 명소 file 2012-03-03 806
447 조이 스토리 청춘애가 file 2012-02-26 538
446 조이 스토리 Flat White Please... file 2012-02-15 847
445 남북문제 칼럼 동토의 땅 북한 실상 2012-01-27 883
444 남북문제 칼럼 북한 김정은 체제의 앞날과 한국의 대응 [26] 2012-01-18 1984
443 조이 스토리 나를 크게 한 '관계' file [2] 2012-01-06 845
442 조이 스토리 메리 크리스마스 file 2011-12-22 943
441 남북문제 칼럼 김정일에 대한 평가와 우리의 관심사 2011-12-21 923
440 남북문제 칼럼 김정일의 급사(急死)로 출렁이는 한반도 정세 2011-12-20 1137
439 조이 스토리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file 2011-12-01 1069
438 조이 스토리 천국(?)에서 온 아이 file [1] [1] 2011-11-23 1109
437 조이 스토리 명동돈까스 file [1] 2011-11-19 1211
436 조이 스토리 지하철 2011-11-16 1001
435 조이 스토리 Who am I? file 2011-11-07 1321
434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나를 기억해 줘요 2011-10-28 1325
433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 [2] 2011-10-21 1721
432 양정석의 럭비 칼럼 최고의 빅매치 file 2011-10-14 1244
431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진짜 경기는 지금부터! 2011-10-07 1348
430 양정석의 럭비 칼럼 호주의 패배로 인한 득실은? file 2011-09-30 1472
429 양정석의 럭비 칼럼 이변은 스포츠의 묘미 2011-09-23 1786
428 양정석의 럭비 칼럼 2011년 럭비월드컵의 주요 전망들 file [8] 2011-09-09 4190
427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월드컵과 올블랙스 2011-09-02 2509
426 데스크칼럼 “지위가 높으면 책임도 크다” 2011-07-01 1401
425 데스크칼럼 한인단체장 선거,“급할수록 돌아가는 여유를” 2011-05-13 1672
424 남북문제 칼럼 재난(災難)을 재건(再建)의 기회로... 2011-03-16 2382
423 데스크칼럼 “위기는 기회이다” 2011-03-11 1960
422 데스크칼럼 지진 피해 성금,“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 2010-11-26 1633
421 데스크칼럼 ‘ANZAC Day’와 한국전쟁 2010-05-06 2596
420 남북문제 칼럼 천안함 사태와 북한의 변화 가능성 2010-05-02 2615
419 남북문제 칼럼 곤고한 북한 동포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1] 2010-03-30 2878
41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우리모두 'NZ Survivor'가 됩시다 file 2010-01-22 3003
417 남북문제 칼럼 전환기의 북한과 올해의 남북관계 전망 2010-01-21 2849
416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갈매기의 꿈 file 2009-12-24 2573
415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한국인이 독도로 싸울때 키위들은 뭘 가지고 싸... 2009-10-19 2802
41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키위들은 왕소금 짠돌이?" 2009-09-21 2998
41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6년 만에 만났던 친구를 외면했던 이유는?" [5] 2009-08-21 3811
412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천하태평 키위들의 꿍꿍이는 뭘까요?" 2009-07-24 2598
411 데스크칼럼 “뉴질랜드에서 한의사는 아무나 할 수 있다?” 2009-07-17 3281
410 남북문제 칼럼 북한의 세습 기반 다지기와 곤고한 주민들 2009-07-08 2806
40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눈에 콩깍지 씌우면 아무 것도 뵈는 게 없다.... 2009-06-05 2857
40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오비터 버스에서 나이트 클럽 댄스가 벌어지다” 2009-05-16 3193
407 남북문제 칼럼 북한의 허장성세(虛張聲勢, bravado)와 동북아 안보... 2009-04-08 3224
406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코카인을 마시다?" 2009-03-27 3324
405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머리, 머리, 머리 2009-03-12 3223
40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의 가방엔 항상 빈 캔이.." 2009-01-30 2980
403 남북문제 칼럼 다시 얼어붙은 남북관계와 그 전망 2008-12-10 2647
402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유니폼 가게에서 숨 넘어가다 2008-11-28 3664
401 Kiwi의 한국 체험기 피쉬 & 칩스, 두 번이나 세계도전에 나서다 2008-11-21 3017
40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할로윈 데이와 추억의 고구마” 2008-10-31 3579
399 Kiwi의 한국 체험기 ‘LOVE’, ‘HAPPY’ 앞에서 얼굴 빨개진 마이... 2008-10-17 2951
39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대박 일보 직전에 무너지다! 2008-09-26 3422
397 Kiwi의 한국 체험기 진흙탕 속에서 보물을 건지다 2008-09-19 3133
396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Many people but one voice 2008-08-22 4272
395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총각, 개성에 가다 2008-07-31 2824
39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턱시도 입고 펼치는 포멀파티 2008-07-25 3503
393 Kiwi의 한국 체험기 여름 방학동안 살아남기 작전 [1] 2008-07-11 3028
392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re: 저도 한국에선 잘나가던 아줌마 였습니다 [5] 2008-07-04 3462
39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키위버거에는 어떤 키위가 들어갈까 [2] 2008-06-27 4092
390 Kiwi의 한국 체험기 황토방에서 사투를 벌이다 [2] 2008-06-13 3360
38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겉따로 속따로'에 속지맙시다! [1] 2008-05-23 3789
388 Kiwi의 한국 체험기 번지점프보다 무서운건? [1] 2008-05-09 3206
38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후배들을 악몽에서 구해내렵니다 2008-04-24 3706
386 Kiwi의 한국 체험기 내 입에 불을 지른 한국 고추 [2] 2008-04-11 3316
» Kiwi의 한국 체험기 금주부터는 '애론영'의 한국 견문록'으로 바뀝니다 2008-04-11 3781
38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니 팬티 좀 보여 줘!” 2008-03-28 5102
38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버스 운전기사가 무전기를 드는 이유는? 2008-02-22 3504
382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총각 한국에서 돌아오다 [1] 2008-02-08 3462
381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뭘 해서 돈을 벌지? 2008-02-01 3810
38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청춘도 때로는 무지 괴롭습니다 [1] 2008-01-25 3518
379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 2008-01-10 3221
37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한류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내 친구 ‘자’ 2008-01-07 3785
377 금주 이슈] 부동산시장 본격 침체기 오나? [3] 2007-12-17 2218
376 Kiwi의 한국 체험기 배움의 시작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2007-12-07 3596
375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 아빠, 힘내세요~ " 2007-11-30 3861
37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졸업시즌에 샐리가 기다리는 건?” 2007-11-23 3845
373 Kiwi의 한국 체험기 아,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들이여! 2007-11-09 3571
372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2007-11-02 3091
37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의 말 길들이기 2007-10-26 4010
370 Kiwi의 한국 체험기 우리 집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2007-10-12 3396
369 남북문제 칼럼 평화와 번영을 위한 두 가지 전제조건 2007-10-09 2714
368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이민 와 받게 된 福? 2007-10-05 3337
36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3학기 방학은 ‘STUDY LEAVE’ 2007-09-28 4451
366 남북문제 칼럼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 [1] 2007-09-25 2853
365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 총각, 한국식 술자리에 도가 트다 2007-09-17 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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