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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질랜드 - 뉴질랜드 정보 포털

 
ㅎㅎㅎ 너무 재밌네요. *^^*

이런.. 리플 달면 안되나요.. 리플이 없네..


리플 삭제 하셔도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41 남북문제 칼럼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한국의 대비 태세 2013-04-11 243
540 남북문제 칼럼 머리 위에 ‘북 핵폭탄’ 놓인 한국은 어떻게 대... 2013-02-20 105
539 남북문제 칼럼 2013년 한반도 안보 기상(氣象), 잔뜩 흐려지고 ... [1] 2013-01-31 127
538 데스크칼럼 아쉬웠던 강남스타일 퍼포먼스 2012-12-07 125
537 남북문제 칼럼 영토, 과거사 문제에 있어서 일본의 오만함, 편협... 2012-09-05 122
536 데스크칼럼 동영상 문제“ 강건너 불이 아니다” 2012-08-17 345
535 남북문제 칼럼 또 다시 어려움을 자초(自招)하는 북한 2012-04-18 316
53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크라이스트쳐치 2012-04-13 291
533 남북문제 칼럼 동토의 땅 북한 실상 2012-01-27 420
532 남북문제 칼럼 북한 김정은 체제의 앞날과 한국의 대응 [1] 2012-01-18 332
531 남북문제 칼럼 김정일에 대한 평가와 우리의 관심사 2011-12-21 468
530 남북문제 칼럼 김정일의 급사(急死)로 출렁이는 한반도 정세 [77] 2011-12-20 628
529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나를 기억해 줘요 2011-10-28 863
528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 2011-10-21 939
527 양정석의 럭비 칼럼 최고의 빅매치 file 2011-10-14 781
526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진짜 경기는 지금부터! 2011-10-07 891
525 양정석의 럭비 칼럼 호주의 패배로 인한 득실은? file [1] 2011-09-30 990
524 양정석의 럭비 칼럼 이변은 스포츠의 묘미 2011-09-23 1364
523 양정석의 럭비 칼럼 2011년 럭비월드컵의 주요 전망들 file 2011-09-09 1996
522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월드컵과 올블랙스 2011-09-02 1991
521 데스크칼럼 “지위가 높으면 책임도 크다” 2011-07-01 888
520 데스크칼럼 한인단체장 선거,“급할수록 돌아가는 여유를” 2011-05-13 1217
519 남북문제 칼럼 재난(災難)을 재건(再建)의 기회로... [1] 2011-03-16 1625
518 데스크칼럼 “위기는 기회이다” 2011-03-11 1439
517 데스크칼럼 지진 피해 성금,“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 2010-11-26 1160
516 데스크칼럼 ‘ANZAC Day’와 한국전쟁 [1] 2010-05-06 2162
515 남북문제 칼럼 천안함 사태와 북한의 변화 가능성 2010-05-02 2144
514 남북문제 칼럼 곤고한 북한 동포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2010-03-30 2158
51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우리모두 'NZ Survivor'가 됩시다 file 2010-01-22 2477
512 남북문제 칼럼 전환기의 북한과 올해의 남북관계 전망 [1] 2010-01-21 2376
51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갈매기의 꿈 file 2009-12-24 2107
51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한국인이 독도로 싸울때 키위들은 뭘 가지고 싸... 2009-10-19 2337
50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키위들은 왕소금 짠돌이?" 2009-09-21 2515
50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6년 만에 만났던 친구를 외면했던 이유는?" 2009-08-21 2263
50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천하태평 키위들의 꿍꿍이는 뭘까요?" 2009-07-24 2169
506 데스크칼럼 “뉴질랜드에서 한의사는 아무나 할 수 있다?” [1] 2009-07-17 2863
505 남북문제 칼럼 북한의 세습 기반 다지기와 곤고한 주민들 2009-07-08 2332
50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눈에 콩깍지 씌우면 아무 것도 뵈는 게 없다.... 2009-06-05 2433
50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오비터 버스에서 나이트 클럽 댄스가 벌어지다” 2009-05-16 2651
502 남북문제 칼럼 북한의 허장성세(虛張聲勢, bravado)와 동북아 안보... 2009-04-08 2634
50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코카인을 마시다?" 2009-03-27 2614
50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머리, 머리, 머리 2009-03-12 2730
49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의 가방엔 항상 빈 캔이.." 2009-01-30 2508
498 남북문제 칼럼 다시 얼어붙은 남북관계와 그 전망 2008-12-10 2181
49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유니폼 가게에서 숨 넘어가다 2008-11-28 3042
496 Kiwi의 한국 체험기 피쉬 & 칩스, 두 번이나 세계도전에 나서다 [1] 2008-11-21 2535
495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할로윈 데이와 추억의 고구마” 2008-10-31 3091
494 Kiwi의 한국 체험기 ‘LOVE’, ‘HAPPY’ 앞에서 얼굴 빨개진 마이... 2008-10-17 2352
49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대박 일보 직전에 무너지다! 2008-09-26 2936
492 Kiwi의 한국 체험기 진흙탕 속에서 보물을 건지다 2008-09-19 2657
49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Many people but one voice 2008-08-22 3729
490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총각, 개성에 가다 2008-07-31 2367
48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턱시도 입고 펼치는 포멀파티 2008-07-25 3034
488 Kiwi의 한국 체험기 여름 방학동안 살아남기 작전 2008-07-11 2514
»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re: 저도 한국에선 잘나가던 아줌마 였습니다 2008-07-04 2514
486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키위버거에는 어떤 키위가 들어갈까 2008-06-27 3605
485 Kiwi의 한국 체험기 황토방에서 사투를 벌이다 2008-06-13 2830
484 아멜리아의 서평 The Chosen 2008-06-13 3612
483 아멜리아의 서평 The Memory Kepper's Daughter 2008-05-30 2596
482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겉따로 속따로'에 속지맙시다! 2008-05-23 3211
481 Kiwi의 한국 체험기 번지점프보다 무서운건? 2008-05-09 2666
48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후배들을 악몽에서 구해내렵니다 2008-04-24 3217
479 Kiwi의 한국 체험기 내 입에 불을 지른 한국 고추 2008-04-11 2799
478 Kiwi의 한국 체험기 금주부터는 '애론영'의 한국 견문록'으로 바뀝니다 2008-04-11 3278
47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니 팬티 좀 보여 줘!” 2008-03-28 4694
476 아멜리아의 서평 UNTOUCHABLES [1] 2008-02-22 2992
475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버스 운전기사가 무전기를 드는 이유는? 2008-02-22 3075
474 아멜리아의 서평 Seal Boy 2008-02-08 2806
473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총각 한국에서 돌아오다 2008-02-08 2999
472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뭘 해서 돈을 벌지? 2008-02-01 3344
47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청춘도 때로는 무지 괴롭습니다 2008-01-25 3057
470 아멜리아의 서평 The Glass Palace 2008-01-18 3042
469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 2008-01-10 2696
468 아멜리아의 서평 Empress 2008-01-07 2973
46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한류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내 친구 ‘자’ 2008-01-07 3271
466 금주 이슈] 부동산시장 본격 침체기 오나? [2] 2007-12-17 1775
465 Kiwi의 한국 체험기 배움의 시작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2007-12-07 3041
464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 아빠, 힘내세요~ " 2007-11-30 3370
463 아멜리아의 서평 Swallowing Grandma 2007-11-30 2926
462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졸업시즌에 샐리가 기다리는 건?” 2007-11-23 3459
461 아멜리아의 서평 Where I want to be 2007-11-09 2937
460 Kiwi의 한국 체험기 아,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들이여! 2007-11-09 3068
459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2007-11-02 2624
45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의 말 길들이기 2007-10-26 3557
457 Kiwi의 한국 체험기 우리 집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2007-10-12 2926
456 남북문제 칼럼 평화와 번영을 위한 두 가지 전제조건 [1] 2007-10-09 2283
455 아멜리아의 서평 Angela’s Ashes 2007-10-05 3101
454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이민 와 받게 된 福? 2007-10-05 2814
45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3학기 방학은 ‘STUDY LEAVE’ 2007-09-28 3890
452 남북문제 칼럼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 [1] 2007-09-25 2312
451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 총각, 한국식 술자리에 도가 트다 2007-09-17 3568
450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라카이아 계곡에서 찾은 외할머니집 2007-09-07 3011
44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Mufti Day’ 전날은 불면의 밤 [40] 2007-08-24 3787
448 Kiwi의 한국 체험기 외로운 데이브의 여친소 2007-08-10 3289
447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니들이 정을 알것냐?” 2007-08-06 2867
446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안돼, 절대로 말 하지마!” [1] 2007-07-27 3136
445 아멜리아의 서평 A Fine Balance 2007-07-24 3251
444 아멜리아의 서평 Fobbiden Forest [45] 2007-07-24 3492
443 아멜리아의 서평 The Missing Manatee 2007-07-24 2766
442 아멜리아의 서평 Heart of Coal 2007-07-24 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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