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넷질랜드에 연재된 글 및 칼럼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글 수 54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남북문제 칼럼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한국의 대비 태세 [2]

  • 2013-04-11
  • 조회 수 283

남북문제 칼럼 머리 위에 ‘북 핵폭탄’ 놓인 한국은 어떻게 대... [2]

  • 2013-02-20
  • 조회 수 135

남북문제 칼럼 2013년 한반도 안보 기상(氣象), 잔뜩 흐려지고 ... [1]

  • 2013-01-31
  • 조회 수 138

데스크칼럼 아쉬웠던 강남스타일 퍼포먼스 [2]

  • 2012-12-07
  • 조회 수 147

남북문제 칼럼 영토, 과거사 문제에 있어서 일본의 오만함, 편협... [2]

  • 2012-09-05
  • 조회 수 139

데스크칼럼 동영상 문제“ 강건너 불이 아니다” [2]

  • 2012-08-17
  • 조회 수 354

남북문제 칼럼 또 다시 어려움을 자초(自招)하는 북한

  • 2012-04-18
  • 조회 수 33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크라이스트쳐치 [2]

  • 2012-04-13
  • 조회 수 326

남북문제 칼럼 동토의 땅 북한 실상 [2]

  • 2012-01-27
  • 조회 수 442

남북문제 칼럼 북한 김정은 체제의 앞날과 한국의 대응 [3]

  • 2012-01-18
  • 조회 수 356

남북문제 칼럼 김정일에 대한 평가와 우리의 관심사 [2]

  • 2011-12-21
  • 조회 수 491

남북문제 칼럼 김정일의 급사(急死)로 출렁이는 한반도 정세 [106]

  • 2011-12-20
  • 조회 수 705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나를 기억해 줘요 [2]

  • 2011-10-28
  • 조회 수 881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 [3]

  • 2011-10-21
  • 조회 수 972

양정석의 럭비 칼럼 최고의 빅매치 file [3]

  • 2011-10-14
  • 조회 수 802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칼럼] 진짜 경기는 지금부터! [2]

  • 2011-10-07
  • 조회 수 909

양정석의 럭비 칼럼 호주의 패배로 인한 득실은? file [3]

  • 2011-09-30
  • 조회 수 1013

양정석의 럭비 칼럼 이변은 스포츠의 묘미 [2]

  • 2011-09-23
  • 조회 수 1383

양정석의 럭비 칼럼 2011년 럭비월드컵의 주요 전망들 file

  • 2011-09-09
  • 조회 수 2007

양정석의 럭비 칼럼 럭비월드컵과 올블랙스 [9]

  • 2011-09-02
  • 조회 수 2031

데스크칼럼 “지위가 높으면 책임도 크다” [3]

  • 2011-07-01
  • 조회 수 904

데스크칼럼 한인단체장 선거,“급할수록 돌아가는 여유를”

  • 2011-05-13
  • 조회 수 1226

남북문제 칼럼 재난(災難)을 재건(再建)의 기회로... [1]

  • 2011-03-16
  • 조회 수 1644

데스크칼럼 “위기는 기회이다” [3]

  • 2011-03-11
  • 조회 수 1465

데스크칼럼 지진 피해 성금,“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 [3]

  • 2010-11-26
  • 조회 수 1185

데스크칼럼 ‘ANZAC Day’와 한국전쟁 [1]

  • 2010-05-06
  • 조회 수 2173

남북문제 칼럼 천안함 사태와 북한의 변화 가능성 [3]

  • 2010-05-02
  • 조회 수 2170

남북문제 칼럼 곤고한 북한 동포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3]

  • 2010-03-30
  • 조회 수 2192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우리모두 'NZ Survivor'가 됩시다 file [3]

  • 2010-01-22
  • 조회 수 2509

남북문제 칼럼 전환기의 북한과 올해의 남북관계 전망 [3]

  • 2010-01-21
  • 조회 수 2402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갈매기의 꿈 file

  • 2009-12-24
  • 조회 수 211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한국인이 독도로 싸울때 키위들은 뭘 가지고 싸...

  • 2009-10-19
  • 조회 수 2346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키위들은 왕소금 짠돌이?" [1]

  • 2009-09-21
  • 조회 수 252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6년 만에 만났던 친구를 외면했던 이유는?"

  • 2009-08-21
  • 조회 수 227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천하태평 키위들의 꿍꿍이는 뭘까요?"

  • 2009-07-24
  • 조회 수 2177

데스크칼럼 “뉴질랜드에서 한의사는 아무나 할 수 있다?” [3]

  • 2009-07-17
  • 조회 수 2889

남북문제 칼럼 북한의 세습 기반 다지기와 곤고한 주민들 [3]

  • 2009-07-08
  • 조회 수 235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눈에 콩깍지 씌우면 아무 것도 뵈는 게 없다....

  • 2009-06-05
  • 조회 수 244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오비터 버스에서 나이트 클럽 댄스가 벌어지다”

  • 2009-05-16
  • 조회 수 2682

남북문제 칼럼 북한의 허장성세(虛張聲勢, bravado)와 동북아 안보... [3]

  • 2009-04-08
  • 조회 수 2676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코카인을 마시다?"

  • 2009-03-27
  • 조회 수 262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머리, 머리, 머리

  • 2009-03-12
  • 조회 수 273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의 가방엔 항상 빈 캔이.." [2]

  • 2009-01-30
  • 조회 수 2530

남북문제 칼럼 다시 얼어붙은 남북관계와 그 전망 [3]

  • 2008-12-10
  • 조회 수 220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유니폼 가게에서 숨 넘어가다 [1]

  • 2008-11-28
  • 조회 수 3059

Kiwi의 한국 체험기 피쉬 & 칩스, 두 번이나 세계도전에 나서다 [1]

  • 2008-11-21
  • 조회 수 254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할로윈 데이와 추억의 고구마” [2]

  • 2008-10-31
  • 조회 수 3111

Kiwi의 한국 체험기 ‘LOVE’, ‘HAPPY’ 앞에서 얼굴 빨개진 마이... [2]

  • 2008-10-17
  • 조회 수 2379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 대박 일보 직전에 무너지다! [2]

  • 2008-09-26
  • 조회 수 2972

Kiwi의 한국 체험기 진흙탕 속에서 보물을 건지다 [2]

  • 2008-09-19
  • 조회 수 267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Many people but one voice [2]

  • 2008-08-22
  • 조회 수 3754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총각, 개성에 가다 [2]

  • 2008-07-31
  • 조회 수 2385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턱시도 입고 펼치는 포멀파티 [2]

  • 2008-07-25
  • 조회 수 3052

Kiwi의 한국 체험기 여름 방학동안 살아남기 작전 [2]

  • 2008-07-11
  • 조회 수 2538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re: 저도 한국에선 잘나가던 아줌마 였습니다

  • 2008-07-04
  • 조회 수 2524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키위버거에는 어떤 키위가 들어갈까 [2]

  • 2008-06-27
  • 조회 수 3627

Kiwi의 한국 체험기 황토방에서 사투를 벌이다 [2]

  • 2008-06-13
  • 조회 수 2851

아멜리아의 서평 The Chosen [2]

  • 2008-06-13
  • 조회 수 3639

아멜리아의 서평 The Memory Kepper's Daughter

  • 2008-05-30
  • 조회 수 261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겉따로 속따로'에 속지맙시다! [2]

  • 2008-05-23
  • 조회 수 3234

Kiwi의 한국 체험기 번지점프보다 무서운건? [2]

  • 2008-05-09
  • 조회 수 269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후배들을 악몽에서 구해내렵니다

  • 2008-04-24
  • 조회 수 3225

Kiwi의 한국 체험기 내 입에 불을 지른 한국 고추 [2]

  • 2008-04-11
  • 조회 수 2818

Kiwi의 한국 체험기 금주부터는 '애론영'의 한국 견문록'으로 바뀝니다 [2]

  • 2008-04-11
  • 조회 수 330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니 팬티 좀 보여 줘!” [2]

  • 2008-03-28
  • 조회 수 4709

아멜리아의 서평 UNTOUCHABLES [2]

  • 2008-02-22
  • 조회 수 301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버스 운전기사가 무전기를 드는 이유는?

  • 2008-02-22
  • 조회 수 3082

아멜리아의 서평 Seal Boy

  • 2008-02-08
  • 조회 수 2821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총각 한국에서 돌아오다 [2]

  • 2008-02-08
  • 조회 수 3014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뭘 해서 돈을 벌지?

  • 2008-02-01
  • 조회 수 3353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청춘도 때로는 무지 괴롭습니다 [2]

  • 2008-01-25
  • 조회 수 3070

아멜리아의 서평 The Glass Palace

  • 2008-01-18
  • 조회 수 3056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

  • 2008-01-10
  • 조회 수 2711

아멜리아의 서평 Empress

  • 2008-01-07
  • 조회 수 3007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한류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내 친구 ‘자’ [2]

  • 2008-01-07
  • 조회 수 3300

금주 이슈] 부동산시장 본격 침체기 오나? [3]

  • 2007-12-17
  • 조회 수 1786

Kiwi의 한국 체험기 배움의 시작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3]

  • 2007-12-07
  • 조회 수 3057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 아빠, 힘내세요~ "

  • 2007-11-30
  • 조회 수 3384

아멜리아의 서평 Swallowing Grandma

  • 2007-11-30
  • 조회 수 2940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졸업시즌에 샐리가 기다리는 건?”

  • 2007-11-23
  • 조회 수 3467

아멜리아의 서평 Where I want to be

  • 2007-11-09
  • 조회 수 2954

Kiwi의 한국 체험기 아,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들이여! [2]

  • 2007-11-09
  • 조회 수 3084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 2007-11-02
  • 조회 수 263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샐리의 말 길들이기 [2]

  • 2007-10-26
  • 조회 수 3573

Kiwi의 한국 체험기 우리 집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2]

  • 2007-10-12
  • 조회 수 2943

남북문제 칼럼 평화와 번영을 위한 두 가지 전제조건 [4]

  • 2007-10-09
  • 조회 수 2303

아멜리아의 서평 Angela’s Ashes

  • 2007-10-05
  • 조회 수 3113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이민 와 받게 된 福?

  • 2007-10-05
  • 조회 수 283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3학기 방학은 ‘STUDY LEAVE’

  • 2007-09-28
  • 조회 수 3905

남북문제 칼럼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 [4]

  • 2007-09-25
  • 조회 수 2339

Kiwi의 한국 체험기 키위 총각, 한국식 술자리에 도가 트다 [2]

  • 2007-09-17
  • 조회 수 3596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라카이아 계곡에서 찾은 외할머니집

  • 2007-09-07
  • 조회 수 3021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Mufti Day’ 전날은 불면의 밤 [45]

  • 2007-08-24
  • 조회 수 3857

Kiwi의 한국 체험기 외로운 데이브의 여친소 [2]

  • 2007-08-10
  • 조회 수 3307

크레파스 이민스케치 ”니들이 정을 알것냐?”

  • 2007-08-06
  • 조회 수 2878

샐리의 NZ 들여다보기 “안돼, 절대로 말 하지마!” [3]

  • 2007-07-27
  • 조회 수 3170

아멜리아의 서평 A Fine Balance

  • 2007-07-24
  • 조회 수 3263

아멜리아의 서평 Fobbiden Forest [50]

  • 2007-07-24
  • 조회 수 3685

아멜리아의 서평 The Missing Manatee

  • 2007-07-24
  • 조회 수 2782

아멜리아의 서평 Heart of Coal

  • 2007-07-24
  • 조회 수 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