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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를 받지 않은 안전 지역 미미한 가격 상승?
아직도 여진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만 9월에 비교하면 부동산 마켓은 약간 회복 된 듯 합니다.
지진으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은 학군 좋고 중 저가의 상태가 좋은 집들은 거래가 꾸준히 되고 있습니다.
4.0 이상의 여진이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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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세미나를 다녀와서.....
Real Estate Instituation of New Zealand and Earthquake Seminar
10월 6일 크라이스트쳐치 보이즈 하이 스쿨에서 아침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진에 관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9월 4일 지진이 일어나고 난 후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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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지 진
9월 4일 새벽 4시 34분 7.1 강진이 시작된 이래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진 이후 390회가 넘는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분도 채 안되는 시간으로 이렇게 세상을 뒤바꿔 놓을 수도 있다는 자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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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집의 변천사”
올 겨울은 유난히 비도 많이 오고 체감 경기도, 날씨도 추운 한 해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만큼 꽁꽁 얼어버린 부동산경기였지만 옛날 뉴질랜드 주택들과 비교해서 얼마나 변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이번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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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同床異夢)
주택 매매자들은 그들의 집 가격을 하락 시키든지 아니면 현재 바이어의 마켓인 현 시장의 상황을 무시하고 매매를 포기하든지 양자간에 택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전통적으로 지금은 주택 매매가 저하 됨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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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냉정히 계산 할 시기
[1]
이제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섰습니다.
지난 몇 주간은 그 누구도 예상치 않았던 큰 사건으로 인하여 가뜩이나 불안한 교민들의 마음을 더욱 움츠리게 만든 힘든 시간 들이었습니다.
보다 나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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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 집 관리
여기저기 나뒹구는 낙엽을 보며 가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음을 느끼며 가슴 한 귀퉁이에 싸한 허전함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낙엽이 품고 있는 정서를 느끼기 전에 저 낙엽들로 인하여 지붕에 물이 새는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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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홈
뉴질랜드의 집 매매 절차나 매입 절차가 한국과 비교해서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차이가 오픈 홈 입니다. 특정한 날을 잡아 집을 마치 아파트의 쇼 홈처럼 꾸며서 한껏 단장을 하고 사람들에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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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 사이클은 존재하는가?
바다를 보고 있으면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바다는 쉬지 않고 변화 합니다.
밀물이 있으면 썰물이 있듯이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뉴질랜드 부동산 투자 전문가인 Kieran Trass씨가 부동산 시장에 일정한 사이클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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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세일 볼륨 20년 이래 최저치
부동산 협회 회장인 Peter McDonalds씨에 따르면 1월 전국적으로 3,666채의 집만이 매매되었는데 이는 1992년 이래 1월 평균 매매성사 율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낮은 수치라고 했다.
Canterbury/Westland는 1월 단지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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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는 관망 중…
현재의 마켓 상황을 시계로 표현 한다면 아침 7시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긴 휴가를 마치고 이제 서서히 마켓 상황이 어떻게 변했나 조심스럽게 살펴보는 바이어가 많다.
물론 이 중에는 급히 집을 장만해야만 하는 분도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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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Ju와 함께 하는 부동산 이야기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마켓은 긴 불황의 늪을 헤매다가 하반기부터 급격히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의해 9월부터 마켓 상황이 급 반전을 했습니다. 그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 작년 하반기까지 집을 구입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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